| |
예배도 하지 못하는 자야!
설교자야!
평신도야!
너는 무엇을 먹이며 무엇을 먹고 있냐?
네가 믿는 이는 누구냐?
너는 살았냐?
죽었냐?
누구 편이냐?
성경책은 무엇하는 것이냐?
무엇이 산 것이냐?
모세도, 여호수아도 천사 앞에서 신발을 벗었느니라.
거룩하신 하나님께 의자에 앉아서 예배 드릴 수가 있다는 말이냐?
천사 앞에서 다니엘도, 요한도 고스라져 죽은 것 같았느니라.
너는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있냐?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만 지극하신 하나님이시냐?
심판주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심판날을 생각해 보았냐?
주의 날이 심판날인 것을 왜 잊으려 하냐?
사람의 말에 날이 있냐?
하나님 말씀만 날이 있느니라.
하나님 말씀이 좌우에 날이 선 검보다 예리한 것을 아냐?
예수님 말씀이 심판하시는 것을 아냐?
기독자야! 성도야!
기초를 바르게 하라!
바른 예배를 알라!
바른 설교를 알라!
네가 기독자냐? 성도냐?
그럼 첫째 계명을 알고 있냐?
둘째 계명도 알고 있냐?
셋째 계명도 있는 줄 알고 있냐?
그런 네가 깃발에 경례하냐?
잡된 귀신과 한통속이냐?
그러고도 네 소리를 하나님 말씀이라고 가르치냐?
메시지가 무엇이냐?
메신저는 무엇하는 것이냐?
도대체 너희들은 누구의 메신저냐?
그러고도 너희는 예수의 종이냐?
누구의 녹을 먹고 사는 자냐?
재탕, 삼탕하고 베끼고 그러고도 낯짝 좋게 메시지라고,
짧은 글을 지어놓고 떠들고는 설교자라니 ......
도대체 너희는 어느날에 철이 들 것이냐?
합리적 사고가 어디에 쓰는 것이냐?
최소한의 예의도 모르냐?
허망한 우상에게, 잡스럽고 더러운 귀신에게 복을 비는 자를 보라.그것들을 섬기는 자들을
보라.
어떻게 섬기는 짓을 하고 있는지.......
무릎이 닳도록 절을 하고 머리카락에 물이 마를 사이도 없을 정도로 목욕재계하고
행여 부정한 몸이 될까봐 몸조심하는 모양을 보라.
생명이 없는 죽은 것을 섬기는 자도 그러하거늘 하물며
참 하나님이신 창조주 하나님, 심판주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하는 그리스도인인
네가
의자에 앉아서 예배한다는 짓이 부끄럽지도 않냐?
부끄러움도 모를 정도로 네 심령이 메마른 것이냐?
하나님 앞에서 무릎을 꿇어야 한다.
경배는, 예배는, 무릎을 꿇는데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성경을 읽고서도 모른다는 것이,
그리고 알면서도 하지 못한다는 너의 육체가 한심하지도 않냐?
마음으로만 경배하면 되는 것이냐?
무엇이 선인지 무엇이 악인지도 모르냐?
너희 의가 바리새인보다 나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해 주심을 모르냐?
겸손의 겉 모습을 주님께 보이라!
싫어도 무릎을 꿇어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