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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1장

1절
1. 태초 -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기 시작하신 시기(때)를 말씀하며 이 시기는 하나님께서만 아시는 시기요 때다.
그러므로 인간은 상상할 수도 없는 시기요 연구해서 알 수도 없고 알아질 성질의 것도 아니다.
시기와 때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행1:7)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간들은 교만 방자하여 태초에 대하여 무책임한 학설을 발표하는 황당한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

2.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하늘나라와 하늘나라 속에 있는 것과 우주와 땅에 있는 것,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
(1) 천(天) = 하늘나라 = 하늘나라에 있는 영들 곧 영물인 천사, 천군, 부리시는 영, 군대마귀, 적그리스도, 사탄, 사탄의 종, 사탄의 새끼, 더러운 귀신, 마귀 등을 창조하셨다.
(2) 지(地) = 인간세계 = 혈육으로 되어 있는 것들과 미생물, 무생물(돌, 철, 금속등)을 창조하셨다.

< 짝이 되는 말씀 >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느9:6)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저가 바닷물을 모아 무더기 같이 쌓으시며 깊은 물을 곳간에 두시도다.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계의 모든 거민은 그를 경외할찌어다.
저가 말씀하시매 이루었으며 명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시33:6~9)


2절
1. "땅이 혼돈하고"
(1) 여기서 창조이후 시간이 흘렀음을 알 수 있다.
(2) 땅이 질서가 없는 것을 말한다.
(3) 흙으로 지음 받은 사람이 질서없는 생활하는 것을 말한다.
이 질서는 하나님의 말씀 곧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법대로 행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4) 이 말씀은 성령님의 임재가 없다는 것을 말한다.

2. "공허하며"
(1)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말하는데 이것은 다스리는 자 곧 통치자가 없다는 것을 말한다. 통치자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아직 와 계시지 않다는 말씀이다.
(2) 성령께서 다스리지 않으심을 말한다.
(3) 성도의 회개하지 못한 심령, 성령충만하지 못한 심령의 상태를 말한다.

3.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1) 흑암은 어두움, 암흑, 암흑의 권세를 말한다.
(2) 골짜기에 빛이 들지 않고 있다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임재하지 않으시므로 어둡다는 것을 말씀하는데 이 말씀은 흙으로 창조된 사람 속에 빛되신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사람은 어두움 속에 있다는 것을 말씀한다.
여기서의 하나님은 성령님을 가리킨다.
(3) 흑암에 있는 사람은 사탄이 지배하는 사람을 말하며, 악을 좇는 사람과 회개하지 못한 심령을 사탄이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 짝이 되는 말씀 >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골1:13)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엡6:12)
"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을 때에 내게 손을 대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이제는 너희 때요 어두움의 권세로다 하시더라" (눅22:53)

4.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1) 하나님의 신 곧 성령님께서는 흙에 계시지 않고 물에 계셨다는 말씀이다.
(2) 이 말씀은 성령께서 흙에 계시지 않아서 "흙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가 되었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사람은 흙으로 창조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이 회개를 하지 않아 예수님 곧 성령을 모시지 못한 상태에서는 혼돈과 공허 그리고 흑암의 세력 곧 사탄에게 눌려서 혼돈된 생활과 공허감 속에 빠져서 흑암 속으로 굴러 떨어진 참담함과 영혼없는, 내세없는 나날을 보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한다.
(3) 그리고 여기서의 하나님의 신이 수면 위에 운행하심은 무엇을 가리키느냐 하면 하나님의 신이신 성령께서는 수면(물) 곧 하나님 말씀따라, 성경따라 능력을 행하시고 역사하신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3 ~ 4절
1. "빛이 있으라"
(1) 빛의 나라 (하늘나라 = 천국건설 = 낮의 세계 = 하나님을 신앙한 성도가 있을 처소)를 창조하심을 가리키고 있다.
(2) 그리고 여기서의 빛이 예수님을 가리킨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사역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기 때문이다.
또한 창세기 1장 1절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와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3절에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하신 말씀에서 알 수 있다.
나아가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의 말씀 속에 "빛이 있으라" 하신 말씀은 천지 속에 있는 피조물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신 성자 예수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아래의 성경귀절이 그 답을 하고 있다.)

< 짝이 되는 말씀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요14:1~2)
" ~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마25:34)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롬9:5)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고전15:28)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엡4:6)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엡4:10)

2. "어두움을 나누사"
(1) 음부, 지옥을 창조하심.
(2) 사탄과 사탄의 종, 마귀, 더러운 귀신, 예수님 불신앙하는 영혼, 불순종의 영혼, 적그리스도, 거짓선지자, 거짓영의 영원형벌 받을 처소를 창조하심을 가리킨다.


5절
1.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 천국은 빛의 나라임을 확정하심.
2.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 지옥은 영원한 형벌의 곳임을 확정하심.
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1) 어두움 다음에 밝음이 있음을 말씀하신다. 곧 죽음(고난) 다음에 부활(영광)이 있음을 가리킨다.
(2) 이것은 하나님 아들 예수께서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사 고난의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셨다가 사흘만에 사망권세, 흑암의 권세 곧 사탄이를 이기시고 부활 승천하실 것을 말씀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근거는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하신 말씀에 근거하여 그렇고 어두움은 저녁이며 어두움의 권세는 하나님께서 사탄에게 주신 권세다.
예수께서는 세상죄 값으로 어두움의 권세에 부쳐져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음부까지 내려 가시는 어두움의 수모를 당하셨다.
그러므로 여섯째 날 까지의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의 말씀은 모두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가리킨다.


6 ~ 8절
1. "물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 우주는 물속에 있음을 말씀한다.
2. 궁창 - 사람이 말하는 하늘과 하늘 밖의 하늘을 말씀하고 있다. 고린도후서 12장의 셋째 하늘과 같은 말씀이다.
그리고 궁창은 무한대이므로 인간의 두뇌로는 알 수 없는 광대한 곳이다.

< 짝이 되는 말씀 >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고후12:2)


9 ~ 10절
1. "뭍이 드러나라"
(1) 땅은 천지창조 이후 물속에 있었다. 물로 감싸 있었다는 것을 알게 하는 말씀이다.
(2) 그리고 흙으로 지어진 사람은 물 곧 하나님 말씀으로 감싸 있어야 사람으로써의 본분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음과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잃지 않게 됨을 알게 하며 사람에게 하나님 말씀이 임하실 때 까지 성도는 말씀속의 생활, 성령 충만의 생활이 되어야 함을 가리켜 말씀한다.
2. 무생물도 하나님이 시키시는대로 순종만 있을 뿐이다.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시면서 기뻐하셨다.
사람 역시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보시기에 좋은 것이다.
여기서 하나님의 성품을 알 수 있다.


11 ~ 13절
1. 씨 맺는 채소
(1)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에서 성도에게 교훈하시는 것은 회개의 열매, 성령의 열매, 입술의 열매 곧 성도의 옳은 행실을 맺는 생활할 것을 말씀한다.
(2) 그리고 씨 맺는 채소와 과실을 볼 때나 먹을 때에 복음의 씨 되신 예수님을, 죽은 밀알 되사 하나님 백성을 살리신 예수님을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생활하도록 교재로 사용하시고 계심을 알게 한다.

14 ~ 19절
1.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1) 징조(徵兆) - 하나님의 것이다.
(2) 사시(四時) - 사계절, 때를 말하며 하나님의 것이다.
(3) 일자(日字) - 날짜를 말하며 하나님의 것이다.
(4) 연한(年限) - 수명, 연도 기한을 말하며 하나님의 것이다.
年月日時는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창조하심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때와 기한을 알려고 하지 말 것을 가르치신다.

< 짝이 되는 말씀 >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행1:7)

2. 큰 광명 만드심과 작은 광명 만드심과 별들을 만드시고 궁창에 두시고 땅에 비취게 하심은 성도가 보고 신앙생활 정도에 따라서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은혜와 영광도 차이가 있음을 교훈하는 교재 재료임을 알게 한다.

< 짝이 되는 말씀 >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롬1:19~23)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고전15:41)

3.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1) 이 세상에는 선함과 악한 것이 나누어져 있도록 하나님이 만드셨다.
(2) 이는 이 땅에 성령의 역사하심과 사탄의 훼방이 있음을 가리킨다.
(3) 성령을 좇는 자와 사탄을 좇는 자가 있게 하셨다는 말씀이다.

4. 14~19절의 말씀 속에는 하나님의 넷째날 속에서 하나님이 사람들의 날(일, 시)을 만드심을 말씀하고 있다.
곧 인간이 지낼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시며 하루를 창조하셨다.
예를 든다면 지구는 태양을 돌고 달은 지구를 돈다.
태양계는 우주를 돌고 태양에 속한 별은 태양을 감싸고 돈다.

< 짝이 되는 말씀 >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예비하셨으며,
땅의 경계를 정하시며 여름과 겨울을 이루셨나이다" (시74:16~17)

5. 14절에서의 궁창은 6절이하의 궁창과는 다르다.
여기서는 인간이 볼 수 있는 궁창이다.

6. 빛과 어두움(18절)
(1) 밤과 낮을 말한다.
(2) 선과 악이 존재함을 말한다.
(3) 성령을 좇는 자와 사탄을 좇는 자를 말한다.
(4)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 사단과 어두움 권세를 말한다.
그러므로 선이 있는 것도, 악이 있는 것도, 선이 악에게 고난을 당하는 것도 악이 선에게 지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하시는 일이다.

< 짝이 되는 말씀 >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사45:7)


20 ~ 23절
1.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1) 이 말씀 그대로 생명체와 물은 불가불리의 관계이다.
다시 말해서 생물은 물로써만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하며 생명체의 번성은 물이 하고 있다는 말씀이다.
(2) 영원한 생물인 성도는, 예수교회는 물 곧 하나님 말씀 없이는, 성령 충만 없이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고 번성할 수 없다는 것을 가리키는 말씀이다.

< 짝이 되는 말씀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5)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계2:4~5)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전13장)

2. 큰 물고기와 물속의 모든 생물과 모든 새의 창조하심은 성도를 교육하시기 위해 만드셨다.

3. 하늘에 있는 영광과 땅에 있는 영광을 잘 분별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라는 말씀이다.

4. 하나님이 주시는대로 하늘에서 내려오는 영광, 땅에서 주는 영광이 다르다.

< 짝이 되는 말씀 >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롬1:19~23)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어리석은 자여 너의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또 너의 뿌리는 것은 장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갱이 뿐이로되,
하나님이 그 뜻대로 저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 육체라.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홁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고전 15:35~49)

24 ~ 25절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 하나님이 짐승, 곤충을 창조하심도 성도로 하여금 하나님 경외하는 법, 예수님 믿는 법을 교훈하시기 위해 만드신 교육재료이다.

< 짝이 되는 말씀 >
위의 고전 15:35~49, 롬 1:19~23과 동일하다.


26 ~ 31절
1. 사람은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하셨다
(1)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것처럼 하나님도 예수님과 닮았다.
(2) 귀, 눈, 입, 손, 발, 마음이 있는 것도 그렇다.
(3) 하나님의 신은 곧장 앞으로 나아간다. 사람도 앞으로만 갈 수 있다.

< 짝이 되는 말씀 >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요14:9)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 (요일1:1~2)
"신이 어느 편으로 가려면 그 생물들이 그대로 가되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겔1:12)

2. "생육하라" - 영적인 자녀, 복음의 자녀가 되라는 말씀이다.

3. "땅을 정복하라"
(1) 땅을 점령해서 마귀를 내어 쫓아라.
(2) 사람속에 있는 악을 몰아내고 예수 믿는 자 되도록 하여 성령을 받게 하라는 말씀이다.
이 일은 사람이 회개하고 예수님 믿고 성령충만 하여야 하며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야 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전도자 되라는 말씀을 지금도 하시고 계시다.
사람 곧 아담은 타락하기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악한 것이 있어서 타락이 되었고 타락된 아담은, 사람은 예수님 안에서 새롭게 창조 되어야만 악이 제거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곧 십자가 군병에게 명령하심이다.

4.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들을 다스리라"
(1)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권세는 하나님께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다스리는 것이다.
(2) 모든 것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성령충만함을 받아야 한다.

5.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1) 이것을 사람에게 주시며 거듭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라는 말씀을 하시고 계심은 복음의 씨 되신 예수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잊지 말라고 하시는 자상하신 하나님이시다.
(2) 성도에게 죽은 밀알처럼 되라고 먹을 때마다 기억하라고 하시는 말씀이다.

6. 사람이나 짐승이나 원래의 식물은 열매와 풀이었음을 알게 하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육식을 하면 부작용이 생기게 되는 원인을 찾게 되는 말씀이다.
예수께서 만유를 회복하신 때는 사자가 풀을 먹는다는 말씀이 있다.

< 짝이 되는 말씀>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 (사 11:7)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사 65:25)

이런 현상은 창 1:30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회복하심을 가리킨다.

* 지금까지 창세기 1장 전체에서 말씀하시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과 의도대로 전체를 이끌고 가신다는 것을 말씀하시고 있다.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이시다.
그리고 하늘과 하늘의 하늘에 속한 것과 땅과 땅에 속한 것 모두가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그러므로 피조물들은 하나님의 명하심과 원하시는대로 그대로 되어진다.
곧 순종만 되어지는 것이 마땅하다. 이 일은 성령충만해야 가능하다.
순종만 되어질 때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의 말씀이 이루어진다.

"과연 태초로부터 나는 그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사43:13)

이러한 창조주 하나님을 피조물된 인생들이 경외하며 섬기는 것이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