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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7권 성문서 > 욥기 1 ~ 10장
 
     
  욥기 1장

1 ∼ 22절
1. 욥은 의인으로만 알고 있었으나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는 욥일 뿐이며 순전하고 정직한 자일 뿐이다.
2. 욥은 의인이 아니다. 왜 의인이면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는가?

< 짝이 되는 말씀 >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욥42:6)

3. 그리고 욥이 재물과 명예와 잔치를 좋아한 것을 보면 일락을 좇아 산 자로서 의인이라 볼 수 없다.

< 짝이 되는 말씀 >
"일락을 좋아하는 이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딤전5:6)

4. 참으로 예수 믿는 자는 잔치를 좋아하지 않는다. 오히려 재물있는 자는 가난한 자에게 구제하고 베풀며 나누어 주는 생활을 해야 정상이다.

< 짝이 되는 말씀 >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마19:16∼22)

5. 욥은 부자와 같이 잔치하며 연락하는 생활한 것이 캥겨서 그런지 성결케 하기 위해 매일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다.

6. 우리도 하나님께서 인정하신다 해서 먹고 마시고 즐기는 생활하다가 마음에 캥기면 제사드리는 일 하지 말라고 교훈 하신다.

7. 잔치를 하려거든 병든 자, 가난한 자, 갚을 것이 없는 자들을 모아 대접하는 것이 마땅하다.
8. 욥이 먹고 마시는 것에 힘쓴 것을 보면 회개가 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9. 그리고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할 것을 가르치지 못해서 그의 자녀들도 먹고 마시는 것을 즐겼다.

10. 욥은 예수 믿는 자로서의 생활을 바르게 하지 못했다.
11. 욥은 잔치를 즐기되 저희들끼리 먹고 마시다가 사단에게 참소를 받아 있는 재산과 자녀들을 잃어 버렸다.




욥기 2장

1 ∼ 13절
1.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눅16장)로 말씀하신 예수님 말씀처럼 욥이 나사로의 자리로 내려갈 수 있도록 낮아지게 하시는 작업이시다. 왜냐하면 욥이 나사로처럼 낮아져야 천국과 구원에 이를수 있기 때문이다.

2. 하나님께서 욥을 사랑하셔서 강제로 나사로처럼 낮추시어 복을 주시려 하시는 것이다.
3. 욥을 높은 자리에서, 왕처럼 부자와 같이 자색옷 입고 연락하는 곳에서 내려오게 하시고 있다.

4. 이스라엘 백성들이 욥을 통해 나사로처럼 낮아져야 구원 얻음을 말씀하셨으나 모르고 있기 때문에 눅16장에서 예수께서 다시 반복해서 말씀하시고 있다.

5. 하나님께서 욥을 그 아내를 통하여 저울로 달아보시고 있다.
6. 이러한 상태에서도 욥과 같이 입으로, 입술로 범죄하는 자가 되지 않아야 함을 교훈하신다.
7. 그리고 이 상황에서 욥은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신다.
8. 친구들이 욥을 겉으로 볼 때는 괜찮게 보았으나 그의 속사람이 드러나므로 형편 없음을 깨달았다.




욥기 3장

1 ∼ 26절
1. 욥이 하나님께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돌려서 불평하고 있는 모습이다.
2.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신 것이 싫어서 원망, 불평을 늘어 놓고 있다.

3.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욥을 의인이라고 인정해 주시고 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욥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그 예수를 믿는 욥의 믿음을 보시고 변호하신 것 뿐이다.

4. 구약 때에는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의롭다 해 주시고 신약 때에는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의롭다 해 주신다. 그 증거로 다윗을 통해 말씀하신 것이 그 예이다.

< 짝이 되는 말씀 >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시110:1)

5. 고난의 자리에서도 감사와 찬송이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 불평과 원망하는 악을 빼내기 위해서 욥을 이러한 낮은 자리에 넣으셨다.

6. 욥과 같이 하나님께서 풍요로운 복을 주신다 해도 하나님 앞에서 전심으로 감사하며 순종하며 살지 못하면 구원 얻을 수 없다.

7. 감사는 내 스스로 내 안에서 감사할 뿐만 아니라 내 부모, 형제, 자녀, 환경 때문에도 감사하는 수준의 성령 충만이 되도록 힘쓰라는 교훈이시다.

8. 성도는 오직 날마다 회개하는 생활이 되어지므로 언행심사가 불평, 원망되지 않도록 하라는 말씀이다.



욥기 4장

1 ∼ 7절
1. 입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몸으로, 행동으로 가르치는 자가 되라는 말씀이다.
2. 욥에게 엘리바스를 통해 회개하라고 촉구하시는 것을 보아서 욥은 의인이라 볼 수 없다.

3. 외모적으로는 갖추어진 것 같았으나 내적으로는, 중심으로는 감사와 찬송이 없고 불평, 불만, 원망하며 선생되어 말하는 욥에게 그 헛된 것이 부질없음을 엘리바스가 촉구하고 있다.

4. 사람이 행동으로만 범죄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중심에 원망, 불평없이 감사와 찬송하며 즐거워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야야 함을 가르쳐 주시고 있다.


8 ∼ 11절

악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망한다는 것을 교훈 하신다.


12 ∼ 21절

1. 성령이 말씀하시는 것, 임하시는 것으로 엘리야에게 바람, 지진, 불 후에 세미한 음성을 들려 주신것과 같은 말씀이다.

2. 인생은 죄인이며 연약함을 가르치신다.
3. "장막" - 사람의 육체로 영혼이 사는 곳이다.
4. 인생은 지혜가 없어서 살 생각을 못하고 죽는 것만 생각하는 하루살이 벌레만도 못함을 교훈 하신다.




욥기 5장

1 ∼ 7절
1. 회개하고 성령 받지 못한 자, 불의한 자의 모습을 가르쳐 주신다.
2. 욥에게 시기하고 분노하는 회개하지 못한 미련한 인생임을 말하고 있다.

3. "성문에서 눌리나 구하는 자가 없으며" - 믿음이 없어서 듣기만 하고 구원받지 못하는 것은 회개하지 못하여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 열왕기서와 짝이다.

< 짝이 되는 말씀 >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하셨느니라
그 때에 한 장관 곧 왕이 그 손에 의지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엘리사가 가로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 (왕하7:1∼2)
"왕이 그 손에 의지하였던 그 장관을 세워 성문을 지키게 하였더니 백성이 성문에서 저를 밟으매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죽었으니 곧 왕이 내려왔을 때에 그의 한 말대로라 일찌기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한즉 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일이 있으랴 하매 대답하기를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니 그 장관에게 그대로 이루었으되 곧 백성이 성문에서 저를 밟으매 죽었더라" (왕하7:17∼20)

4.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하고 심령이 가난하지 못하므로 네 스스로 신세 한탄을 하고 스스로 저주하는 것이 아니냐?" 라고 욥과 나에게 말씀하시고 있다. 바로 이러한 자가 하나님을 멸시하고 업신여기는 것이다.


8 ∼ 16절

1. 가난한 자가 소망이 있다는 것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5:3) 하신 예수님 말씀처럼 가난한 자가 예수님께 기도하므로 소망이 있다는 말씀이다.

2. 즉 회개하고 성령 받은 자가 천국의 소망이 있고 주님께 의롭다 칭함을 받는다는 말씀이다.


17 ∼ 27절

1.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징계가 없으면 사생자라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징계 받고 견책 당할 때 깨닫고 회개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기지 말라는 교훈이시다.

2. 회개한 자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은혜로 방패로 함과 같이 호위하시며 복 주신다는 말씀이다.

3. 성도는 회개한 자에게 영생과 육신의 복을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원망하지 말고 "회개하라" 는 교훈이시다.




욥기 6장

1 ∼ 7절
1. 내가 겪는 고난을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렵고 크다는 것을 욥이 말하고 있다.
2. 그 고통에 비해서 내가 말한 것은 가볍게 말했다는 것을 욥이 스스로 자기를 위해 대변하는 것이다.
3. 나는 잘못이 없는데도 생으로 고생을 당한다며 자기 의를 주장하는 욥의 모습을 본다.
4. 자기가 생각하고 행한 대로 그대로 말로 토해 내고 있다.
5. 그러므로 우리도 욥보다 나은 것이 없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부하게 된 자도 연락하고 배부르면서 나는 옳다 하며 불평, 불만이 그득한 소위가 욥처럼 그대로 표출되기 때문이다.


8 ∼ 13절
1. 욥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혀 모르고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욥을 사단에게 자랑하고 있는 것은 까맣게 모르고 저를 괴롭히고 죽이는 하나님으로만 알고 있기 때문이다.

2. 욥이 하나님께서 나를 죽이시려고 나의 어려움 당함을 즐기고 있다면서 자신의 의를 계속해서 내세우며, 감당하지 못할 시험을 주셨다고 불평하면서 친구가 교훈하는 말을 듣지 않겠다고 버티고 거스리는 것을 보여 주시는 말씀이다.

3. 하나님께로부터 복 받아서 연락하는 자는 욥과 같이 싱거운 것, 닭의 흰 자위가 맛 있는 것을 모르고 곧 음식 앞에서 감사할 줄 모른다는 말씀이다.

4. 욥은 하나님께서 그의 영혼에 복을 주사 욥의 영혼을 가난하게 하시므로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며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자로 만드시는 것을 모르고 있다.

5. 욥은 하나님의 교육하심을 감당하지 못하고 하나님은 시험하시며 짐 지우시는 분으로만 알고 있다.

14 ∼ 30절
1. 고난이 싫으니까 옳은 말, 바르게 가르치는 말을 받지 않고 거부하고 있는 욥을 보라.
2. 예수님께서 부르시고 다시 철저하게 회개시킴으로 그 영혼을 살리시고 육신의 필요한 것도 다시 채워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욥기 7장

1절
1. 예수 믿는 자의 선한 싸움이 전쟁이요, 이 땅에서 사는 인생들의 삶이 고난과 역경의 연속이라는 표현이다.

2. 그 이유는 인생이 스스로 자청해서 범죄하므로 엉겅퀴와 가시가 나오도록 불순종한 댓가이다.

3. 지금도 낭패를 당하기 전에 근신하고 경성하기 보다는 당한 후에 원망, 불평하게 되는 것을 본다.
그 이유는 선을 열심히 전심으로 좇지 않기 때문이다.


2 ∼ 10절

1. 인생은 죄성이 강해서 옳은 말을 일러 주어도 들으려 하지 않고 낭패와 곤고와 괴로움과 죽음을 더 즐긴다. 이유는 선과 악의 분별력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2. 병들고 힘든 상황에 이르러서야 나의 나그네 된 몸과 죄를 돌아보게 되는 인생이다.

3. "내가 누울때면 말하기를 언제나 일어날꼬 언제나 밤이 갈꼬 하며 새벽까지 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하는구나"

< 짝이 되는 말씀 >
"네 마음의 두려움과 눈의 보는 것으로 인하여 아침에는 이르기를 아하 저녁이 되었으면 좋겠다 할 것이요, 저녁에는 이르기를 아하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리라" (신28:67)

4. 그 때에야 인생을 구체적으로 알되 베틀의 북보다도 빠르다는 것을 안다.


11 ∼ 21절

1.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대놓고 원망하는 욥을 순전하고 정직하고 악에서 떠난 자라고 자랑하시고 있다.
2. 우리는 욥과 같이 하나님께 원망하지 말라는 교훈이시다.
3. 고난 중에서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나를 훈련시켜 하나님을 바라 볼 수 있도록 하라는 교훈이시다.



욥기 8장

1 ∼ 4절
1. 수아 사람 빌닷이 욥을 권면하는 내용의 말씀이다. 그러나 이런식의 권면은 하지 말라는 교훈이시다.
2. 전도자와 성도들을 윽박질러서 정죄하며 낙심하도록 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3. 하나님께서는 욥을 심판하시는 것이 아닌데 정죄하는 친구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사람을 정죄, 판단, 비판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4. 욥을 달아 보려고 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분별하여 용기를 불어 넣어 주고 위로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일깨워 주는 권면을 해야 한다.

5. 성도가 실족하지 않고 믿음을 잘 지켜나가도록 격려하라는 말씀이다.

5 ∼ 22절
수아 사람 빌닷이 욥에게 여기까지의 권면은 잘했다.



욥기 9장

1절
욥이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조금 인정하는 말을 하고 있다.

< 짝이 되는 말씀 >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3:10)

2 ∼ 24절
1. "바다 물결을 밟으시며" -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다 위를 걸어오시는 모습을 연상하게 한다.

< 짝이 되는 말씀 >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느니라" (창1: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려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마14:22∼32)

2. 욥은 창조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성경 지식으로 아는 자였다.
3. 그러한 하나님이 크신 능력으로 나를 괴롭히고 누르신다는 욥의 항변이다.

25 ∼ 35절
1. 주님께로부터 받은 은혜와 복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이다.
2. 고난 가운데서도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복과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견뎌야 고난의 기간이 짧아진다.
3. 그런데도 욥은 여전히 자신을 높이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을 보라.
4. 욥의 이러한 자세가 다 빠져 나가야 되겠기에 고난의 훈련을 받는 것이다.




욥기 10장

1 ∼ 22절
1. 고난으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잘못했다고 원망하는 기도를 하지 말라는 교훈이시다.
2. 고난을 만났으면 하나님께 "고난을 잘 이기도록 힘 주셔서 고통가운데서도 원망, 불평하지 말고 주님께 감사할 수 있는 자가 되도록 해 주옵소서!" 하는 기도를 하라고 가르치시는 말씀이다.
3. 사도들도 환난을 당하되 "담대하게 이기고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했다.
4. 욥이 계속 항변하고 말하는 것을 보면 그다지 아프지 않고 참을만 한 상태인 것을 알 수 있다.